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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1학기 국회동문회장학금 수여식 개최
- 2026년 5월 11일(월) 10시, 법학관 201호(김영수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국회동문회장학금 수여식이 개최되었다. 국회동문회장학금은 2002년부터 국회동문들이 후배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적립한 국회동문회발전기금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로스쿨 재학생 및 주요 국가고시 준비생 중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방승태(로스쿨 16기, 석사 1학년), 강서윤(행정고시반, 4학년), 김동민(공인회계사반, 4학년), 조인서(외교관후보자반, 4학년), 정찬호(기술고시반, 3학년) 학생이 국회동문회장학금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선희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준상 학생처장, 이길원 법학전문대학원 교무부원장, 오서정 와룡헌(행정고시반) 지도교수, 송원자 송회헌(공인회계사반) 지도교수 등이 참석하여 국회 동문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직접 전달하였다. 이선희 원장은 축사를 통해 “선배들이 한마음으로 후배들을 위해 기탁한 장학금이라는 깊은 뜻을 기억하기를 바란다”며, “반드시 목표를 조기에 성취하겠다는 단단한 마음가짐으로 학업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준상 학생처장은 양현관을 대표해 “우리 대학은 국가 인재 양성이라는 위대한 전통을 이어왔으며, 이 자리에 모인 학생들은 바로 그 인재상에 부합하는 주인공들”이라며, “국가 인재로서 사회 각계에서 활약 중인 선배들의 공동체 정신을 이어받아, 향후 다른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는 ‘선순환의 마중물’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학생들은 “선배님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 덕분에 꿈을 향해 나아갈 큰 힘을 얻었다”며, “열심히 노력해 국가와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자랑스러운 성균인이 되겠으며, 훗날 후배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는 선배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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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22
- 조회수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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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삼성물산 글로벌 커머셜 18기 입학식
- 법학전문대학원은 2026.4.13.(월) 성균관대-삼성물산 글로벌 커머셜 심화 과정 18기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법학관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이선희 법학전문대학원장, 김성용 주임교수, 법학전문대학원행정실, 삼성물산 관계자 및 신입 교육생 30명이 참석하였다. 이선희 원장은 18기 교육생들의 입학을 환영하는 인사말에서 본 교육과정을 통해 글로벌 커머셜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여 회사 발전을 이끌고, 학교의 명예도 높일 수 있는 글로벌 커머셜 전문가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삼성물산 글로벌 커머셜은 본교 법학전문대학원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글로벌 건설 비즈니스의 핵심인 커머셜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17기까지 42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계약관리, 공정관리, 클레임 등 커머셜 이론과 실무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으며, 강사진은 본교 교수, 대형로펌 전문변호사 및 국내외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명품 교육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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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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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1학기 법학전문대학원 송천재단 및 류덕희 장학금 전달식 개최
- 2026년 4월 16일(목) 11시, 법학관 2B116호 류기성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송천재단 장학금 및 류덕희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우수한 법학전문대학원 석사과정(이하 로스쿨) 학생 및 일반대학원 법학과 학생에게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송천재단 이사장 류기성 경동제약(주)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하여 장학증서를 수여하였으며,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이길원 교무부원장, 이승민 학생부원장, 김혜진 교수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류덕희 회장의 모교 전체 누적기부액은 약 127억 원에 달하며, 이 중 법학전문대학원에 법학전문대학원장학기금으로 4억 원, 송천재단 장학금으로 1억 7천 4백만 원, 총동창회장학금으로 9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학교와 법학전문대학원의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송천재단 장학금은 기존에 법과대학 학부생에게 지급해오던 것에 이어 2010년부터 매 학기 로스쿨 학생 2명에게 지급하고 있으며, 류덕희 장학금은 송천 류덕희 회장이 법학전문대학원에 출연한 기부금을 기반으로 2023학년도부터 본교 로스쿨 및 일반대학원 법학과 학생에게 지급하고 있다. 이날 송천재단 장학금 수여의 영광을 안은 장학생은 이윤수(17기), 정주선(17기)이며, 류덕희장학금 수여의 영광을 안은 장학생은 남고은(15기) 학생과 일반대학원 법학과 학생 1명이다. 류기성 이사장은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부친 류덕희 회장님의 뜻을 이어받아 재단 이사장으로서 직접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이어 “장학생들이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법조인으로 성장해 우리 사회 전반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선희 원장은 “변함없는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으로 법학전문대학원의 성장을 함께해주시는 류덕희 회장님과 송천재단 측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화답했다. 또한 장학생들에게는 “오늘의 수상은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인 동시에, 앞으로 사회가 여러분에게 거는 기대와 책임이 커졌음을 의미한다”며, “이곳에서 수학하며 함양한 법의 정신과 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사회의 정의와 인권을 수호하는 법조인이 되어달라”고 당부하였다. 장학생들은 “귀한 인연으로 뜻깊은 장학금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마음을 잊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여, 훗날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법조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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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23
- 조회수 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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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오 前 법학전문대학원 교수(現 학부대학 초빙교수), 강남대학교 석좌교수 임용
- 개교 80주년을 맞은 강남대학교는 오는 5월 1일 조세법 분야의 권위자인 이전오 교수를 석좌교수로 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남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은 올해 개원한 국내 두 번째 세무전문대학원으로, 석·박사 과정에 현직 국세 및 지방세 공무원,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등 세무전문가 23명이 재학 중이다. 또한 한국공인회계사회, 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평안과 산학협력(MOU)을 체결한 데 이어 활발하게 세미나를 개최하며 최고의 조세전문가 양성과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전오 석좌교수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University of Pennsylvania Law School에서 LL.M. 과정을 마쳤으며, 동 대학에서 방문학자로 연구활동을 수행하는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학문적 기반을 갖춘 조세법 전문가이다. 또한 제26회 사법시험 합격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조세 관련 실무와 이론을 겸비했으며,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많은 박사학위 제자를 배출하는 등 후학 양성에 기여하였다. 아울러 서울지방국세청 법률고문, 조세심판원 비상임심판관, 국세청 국세법령해석심의위원, 기획재정부(현 재정경제부) 중장기조세정책심의위원회 위원장,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장, 관세청 자체평가위원장 등 정부 위원회 및 주요 공공기관 등에서 활동하면서, 조세정책 수립과 조세법령 해석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여 온 조세법 분야의 석학이다. 이전오 석좌교수는 또한 학계에서도 한국조세연구포럼 회장, 한국세무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조세법 및 세무학 발전에 기여했으며, 약 150편의 논문과 10여 권의 저서를 통해 활발한 연구 성과를 축적했고, 최근 열린 한국세무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는 “국부론 250주년: 시장·국가·정의에 대한 현대적 성찰 – 1776년이 묻고 2026년이 답하다.”라는 제하에 메인 세션 발표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전오 석좌교수는 성균관대학교 재직시에는 거의 매년 강의우수 교수에 선정되었으며, 정부 부처, 공공기관, 대한변호사협회, 한국세무사회, 여러 법무법인, 회계법인, 세무법인 등의 초청을 받아 많은 의미 있는 강의를 하였고, 방송에 출연하거나 일간신문에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기도 하였다. 이전오 석좌교수는 향후에도 지금까지처럼 강의와 연구를 활발하게 수행하는 한편, 정부위원회 및 민간기구 활동, 학술 연구 및 언론 기고 등을 통해 학문의 발전과 국가 정책에 대한 기여를 한층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남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유호림 주임교수는 “이전오 교수의 석좌교수 임용은 세무전문대학원의 교육·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조세법 분야의 최고 수준 교육과 정책 연구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참고 (주요 이력 요약)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경희대학교 법학박사 미국 University of Pennsylvania Law School LL.M 및 Visiting Scholar 한국조세연구포럼 회장, 한국세무학회 회장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세심판원 비상임심판관 국세청 국세법령해석심의위원 기획재정부 중장기조세정책위원장 재정경제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장 관세청 자체평가위원장 ■ 주요 수상 내역 녹조근정훈장 한국세무학회 학술상 성균관대학교 법학연구소 학술상 한국조세연구포럼 설린조세대상 한국세무사회 부설 조세연구소 학술공로상 성균관대학교 SKKU Teaching Award Who’s Who 세계인명사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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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21
- 조회수 2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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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1학기 법학전문대학원 수일장학금 전달식 개최
- 2026년 3월 31일(화) 15시 30분, 법학관 20201호(김영수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수일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재학생 가운데 우수한 성적과 모범적인 학업 태도를 보인 학생들이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수일장학금은 석수경 동문(법률 73, ㈜수일통상 대표 겸 수일장학회 이사장)이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4학년도부터 매 학기 꾸준히 출연해 온 장학금이다. 후배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라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올해로 13년째 매 학기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으며, 그간 수많은 로스쿨 학생들이 이 장학금을 발판 삼아 학업에 매진해왔다. 2026학년도 1학기 수일장학생으로는 김관주(16기), 김지원(16기), 류가영(16기) 학생이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이길원 교무부원장, 김경진 교수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이선희 원장이 석수경 동문의 뜻을 대신 전하며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격려를 전했다. 이선희 원장은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이어져 온 회장님의 지원은 우리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장학생들이 회장님의 소중한 뜻을 동력 삼아, 우리 사회를 밝히는 훌륭한 법조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학생들은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응원해 주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공부하여, 장차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인재가 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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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08
- 조회수 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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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1학기 법학전문대학원 가갑손, 한용교 및 형설장학금 전달식 개최
- 법학전문대학원(이선희 원장)은 2026년 3월 31일(화) 15시, 법학관 201호(김영수기념홀) 및 207호(한용교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가갑손장학금 및 한용교·형설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여 우수한 법학전문대학원 석사과정(이하 로스쿨)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가갑손장학금은 가갑손 동문이 출연한 기금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지급하고 있는 장학금으로 매년 본교 로스쿨 신입생 중에서 입학성적 등을 고려하여 장학생을 1명을 선정하며, 장학생에게는 입학 첫 학기에 입학금을 포함한 등록금 전액(1,062만 천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한용교장학금은 한용교 동문이 출연한 총 10억 원의 장학기금을 기반으로, 본교 로스쿨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한 2, 3학년 학생 각 1명(총 2명)에게 학기당 880만 원씩, 1년간 총 3,520만 원(1명당 1,76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형설장학금은 80년대 초 한용교 동문이 주축이 되어 과거 주경야독하는 야간 법학과 학생들을 위해 출연한 형설장학기금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가정형편 및 성적 등을 고려하여 장학생을 선정하고 학기당 88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날 행사에는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이길원 교무부원장, 김경진 교수 등이 참석하였으며 가갑손 회장과 한용교 회장을 대신하여 이선희 원장이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학년도 1학기 가갑손장학금 수혜자는 김경리(1학년) 학생이며 한용교장학금 수혜자는 박병찬(3학년) 및 장기흠(2학년) 학생, 형설장학금 수혜자는 임성완(1학년) 학생이다. 이선희 원장은 축사를 통해 “후배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동문 선배님들의 뜻을 이어받아야 한다”며 “나눔과 헌신의 가치를 가슴에 새기고 학업에 정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장학생들은 “선배님의 지원에 힘입어 책임감 있는 법조인으로 성장하겠다”며 “훗날 받은 도움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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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06
- 조회수 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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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1학기 법학전문대학원 추강장학금 전달식 개최
- 2026년 3월 23일(월) 11시, 법학관 201호(김영수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추강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되어 법학전문대학원 석사과정(이하 로스쿨)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추강장학기금을 출연한 추강 박상조 회장[화학공학과 66, 고원물산㈜ 회장 겸 추강문화재단 이사장]이 직접 참석하여 장학증서를 수여하였으며, 법학전문대학원 이선희 원장, 이길원 교무부원장, 이경열 일반대학원 법학과 학과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추강장학금은 추강 박상조 회장이 출연한 약 10억 원 규모의 추강박상조장학기금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본교 화학공학과 및 로스쿨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로스쿨 학생들에게는 2010년부터 매년 2명의 학생에게 학기당 500만 원씩, 연간 총 2,0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으며, 2022년부터는 수혜 인원이 확대되어 매 학기 3명에게 학기당 500만 원씩, 연간 총 3,0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이광희(16기), 김상문(17기), 정해주(17기) 학생이 추강장학생으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추강 박상조 회장은 축사를 통해 과거 어려운 시기에 장학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소개하며 “경제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장학생 여러분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훗날 누군가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며, 건강을 최우선으로 활기찬 대학원 생활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이선희 원장은 “회장님의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은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디딤돌”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장학생들에게는 “앞으로 사회에 진출해 받은 은혜를 환원하고,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장학생들은 “회장님의 지지와 응원에 힘입어 학업에 더욱 전념하고, 올바른 법조인으로 성장해 사회에 기여하겠다”며 “추강장학금의 나눔 취지를 이어받아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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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26
- 조회수 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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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1학기 법학전문대학원 이규용장학금 전달식 개최
- 2026년 3월 5일(목) 11시, 법학관 20201호(김영수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이규용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되어 우수한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학생 3명에게 총 1,8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이규용장학금은 이규용 회장이 2010년부터 출연한 이규용장학기금을 토대로, 모교 출신 로스쿨 학생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지급되고 있다. 기존에는 매 학년별로 1명씩(총 3명)에게 학기당 500만원(연간 1,000만원)을 지급해왔으나, 기부자의 뜻에 따라 이번 학기부터는 학기당 600만원(연간 1,200만원)으로 장학금액이 확대되었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민지용(3학년), 곡은혜(2학년), 강정연(1학년) 학생이 이규용장학금 수혜의 영광을 안았다. 성공한 기업인으로 잘 알려진 이규용 회장은 이규용장학기금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우리 로스쿨이 국내 최고의 법학전문대학원으로 성장하는 데 큰 기여를 해왔다. 2023년 2월에는 100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여 법학관 내 미래정책대학원을 조성하며 대학원 인재 양성에 힘썼고, 이전에도 법학관 건립, 로스쿨 장학기금 조성, 기념강의실 및 라운지 설치 등 14억 원이 넘는 발전기금을 꾸준히 기부하며 성균관대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이규용 회장이 직접 참석하여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였으며, 이선희 원장, 성재호 미래정책대학원장, 이길원 교무부원장, 이승민 학생부원장, 김혜진 교수, 남궁주현 교수 등이 참석하여 장학금 수여를 축하하였다. 이규용 회장은 “학업으로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정진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인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장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이선희 원장은 “이규용 회장님께서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해주신 덕분에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장학생들에게는 “여러분은 가능성과 성실함, 미래에 대한 책임감을 인정받아 이 자리에 선 만큼 그 의미를 소중히 여기길 바란다”며 “학업과 현실 속에서 고민하고 흔들리는 순간이 있더라도 오늘의 자리를 기억하며 성장해 훗날 또 다른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리더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오늘의 장학금이 앞으로 더 큰 선순환으로 이어져 사회를 밝히는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학생들은 “이규용 장학회의 일원으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회장님의 지원과 격려에 힘입어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사회에 선순환을 이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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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11
- 조회수 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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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학전문대학원 문의빈 박사, 국민대학교 조교수 임용
- 우리 대학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문의빈 박사(로스쿨 1기)가 2026년 3월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문의빈 박사는 2012년 법학전문대학원 석사과정(로스쿨)을 졸업하고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뒤, 법학전문대학원 박사과정에서 헌법을 전공하여 「플랫폼 뉴스 서비스에서 정보수령권에 관한 헌법적 연구」(지도교수 정재황)로 2023년 2월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문의빈 박사는 2012년부터 14년간 법제처에 재직하며 교육부 및 행정안전부의 법령안을 심사하고, 해당 부처의 법령을 해석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2019년에는 공무원 국외훈련 과정에 선발되어 런던 정경대학교(LSE)에서 법학석사학위(LLM)를 취득했으며, 2025년에는 선문대학교 경찰행정법학과에서 기본권과 헌법총론을 강의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헌법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의 현대적 재구성에 관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이러한 학술적 성과를 인정받아 성균관대학교 법학연구원 송암 신진학술상, 한국헌법학회 신진학술상, 한국공법학회 신진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문의빈 박사는 “로스쿨 1기로 입학하여 모교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헌법학자의 꿈을 키울 수 있었다”며, “공직에서의 실무 경험을 헌법 이론과 유기적으로 접목하여 학생들에게 생생하고 현장감있는 헌법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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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04
- 조회수 6761
발전기금


